정은지, 공포영화 촬영 앞두고 절실히 기도
정은지, 공포영화 촬영 앞두고 절실히 기도
  • 박준영 기자
  • 승인 2018.10.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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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꾸게 만든 공포(?)의 정체는?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가수이자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은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공포 영화 촬영을 앞두고 절실하게 기도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자신이 운동에 열중인 이유와 에이핑크 숙소를 졸업한 사실을 밝히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24일 수요일 밤 1110분에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 노래 말고 왜 자꾸 딴 일을 하는지 궁금한 솔리드 김조한, 에이핑크 정은지, 이현, 노라조 조빈 네 명의 가수가 출연하는 '궁금한 가수이야기 Y'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은지는 최근 솔로 앨범 발매와 관련해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사실과 솔로 콘서트를 앞두고 있음을 밝히며 수줍게 자축했다. 이에 MC들과 게스트들의 축하가 이어진 가운데 공포 영화 촬영과 관련된 에피소드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은지는 공포 영화 ‘0.0MHz’(http://www.movietok.kr/news/articleView.html?idxno=1131) 주연으로 스크린에 데뷔하게 됐는데 영화 촬영을 앞두고 절실하게 기도를 한 사실을 밝혔다. 알고 보니 그녀는 영화 촬영에 포함된 신으로 인해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고 한동안 악몽을 꿨다고 밝혔다.

이에 정은지는 기도를 하면서 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정은지는 아이돌에 맞는 몸이 되기 위해 건강에 소홀했던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녀는 아이돌 댄스를 무작정 소화하다 디스크에 손상이 왔다면서 최근 운동에 열중인 이유를 공개했다.

그녀는 독립 후 가장 좋은 점을 묻자 샤워 후라고 밝혔는데, 그 이유에 모두가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정은지를 악몽까지 꾸게 만든 공포 영화의 해당 신은 무엇이었을지, 숙소를 졸업한 정은지가 밝히는 샤워 후장점은 오는 24일 수요일 밤 11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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