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과 벅차오르는 감동을 함께 느끼고 싶어

 

 

권앤장(장영국 대표)이 영화 (주)네발자전거(서하나 대표)가 제작하는 상업영화 네발자전거(감독 서하늘)의 제작비 투자를 확정지었다고 26일 밝혔다.

권앤장은 아파트, 상가, 오피스텔, 테마쇼핑몰 등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 분야 투자 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분야까지 투자 범위를 확장시키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 역시 M&A 전문가 권용순 대표의 도움으로 성립이 되었으며, 권 대표는 “아주 젊고 유능한 사람인줄은 알고는 있었는데 이번 작품(영화 네발자전거)을 통해 대범함과 노련함까지 겸한 대표자임을 느끼고 권앤장이 아낌없는 후원자가 될 수 있음을 확신했다”고 서하나 대표와 함께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네발자전거’는 40대가 되서야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남자(주혁)가 오랜만에 찾은 고향에서 신약개발 연구원인 여자(지민)와 하반신 마비를 겪고있는 아이(승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휴먼 감동 드라마이며, 전라남도 목포를 배경으로 촬영될 예정이다.

서하나 대표는 “영화 ‘네발자전거’를 통해 트라우마를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에 대하여 생각할 필요가 있다”며 “영화를 통해 대중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과 벅차오르는 감동을 함께 느끼고 싶다”고 영화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번 권앤장의 투자 확정으로 인해 영화 ‘네발자전거’의 제작 속도에 박차를 가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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