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메론 제작 <알리타: 배틀 엔젤>
제임스 카메론 제작 <알리타: 배틀 엔젤>
  • 홍장성 에디터
  • 승인 2018.11.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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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가 깨어난다” 인간인가 기계인가!

[무비톡 홍장성 에디터] 최고 흥행작인 <아바타>, <타이타닉>의 제작자 제임스 카메론과 <씬 시티>로 독창적인 연출력을 극찬 받았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함께 선보일 꿈의 프로젝트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이 2019년 2월 개봉을 확정했다.[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제작: 제임스 카메론, 존 랜도ㅣ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개봉확정과 동시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26세기 미래 도시를 구현해 낸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을 담아냈다.

특히 주인공 ‘알리타’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도 유발시켜 이목을 끈다. 고철더미에서 발견된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가 사이보그 부품을 파는 소년 ‘휴고’와 감정을 나누며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또 다른 사이보그를 단번에 제압하고 첨단 슈트를 장착한 채 선보인 질주액션으로 강력한 전사의 면모를 드러내 흥미를 고조시킨다.

여기에 “전사가 눈을 뜨고 세상이 깨어난다”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알리타’와 그녀를 파괴시키려는 자들이 펼치는 대결 액션은 보는 이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알리타: 배틀 엔젤>은 최정예 제작진이 참여한 작품으로 일찍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바타>로 전 세계 영화 흥행사에 한 획을 그었던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자로 참여,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할 액션 블록버스터를 탄생시킬 것으로 주목된다. 여기에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러브콜을 보낸 <씬 시티>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합류해 그만의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26세기 미래 도시를 구현해낼 예정이다.

또한 <아바타> 이후 제임스 카메론과 재회한 스튜디오 웨타 디지털이 합류해 환상적인 시각효과 기술을 선보인다. 여기에, 웨타 디지털의 완벽한 시각효과 기술을 입증할 주인공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2018)에서 러너이자 최후의 도시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브렌다’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인 로사 살라자르가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다. 모든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019년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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