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2017년 9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 홍장성 에디터
  • 승인 2017.10.18 1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년 동기 대비 전체 관객 수 21.5% 감소, 전체 매출액 22.0% 감소
한국영화산업 결산보고
한국영화산업 결산보고

20179월 전체 관객 수는 1,272만 명, 전체 매출액은 1,0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관객 수는 349만 명(21.5% ) 감소했고, 매출액은 287억 원(22.0% ) 감소했다. 관객 점유율은 한국영화 47.1%, 외국영화 52.9%를 기록하였다.

9월 한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599만 명, 473억 원으로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439만 명(42.3% ) 감소하였고, 매출액은 360억 원(43.2% ) 감소하였다.

외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673만 명, 54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0만 명(15.4% ), 72억 원(15.6% ) 증가하였다. <살인자의 기억법>259만 명을 동원해 9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173만 명을 모은 <킹스맨: 골든 서클>의 차지였다.

<아이 캔 스피크>142만 명으로 3위에, <킬러의 보디가드>141만 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것>88만 명으로 5위에 자리했다. 흥행 상위 10위에는 한국영화 4, 미국영화 3, 영국영화 2, 프랑스영화 1편이 올랐다. <살인자의 기억법><택시운전사>를 배급한 ()쇼박스가 관객 수 315만 명, 관객 점유율 24.8%를 기록하며 배급사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 3편을 배급한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관객 수 178만 명, 관객 점유율 14.0%2위에 올랐다. <아이 캔 스피크><청년경찰> 4.5편을 배급한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는 관객 수 136만 명, 관객 점유율 10.7%3위를 차지했다.

<그것><브이아이피> 5편을 배급한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관객 수 115만 명, 관객 점유율 9.0%4위를, <베이비 드라이버> 5편을 배급한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식회사극장배급지점은 관객 수 79만 명, 관객 점유율 6.2%5위를 기록했다.

탐사보도 다큐멘터리 <저수지 게임><공범자들>이 각각 121천 명과 81천 명을 동원하며 다양성영화 순위 1, 2위를 기록하였다. <몬스터 콜> 8만 명으로 3위에 올랐고, <인비저블 게스트>75천 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탐사보도 다큐멘터리 <김광석>62천 명을 동원해 5위에 자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