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 뮤지컬을 즐기는 생생방송 <써니텐>
안방에서 뮤지컬을 즐기는 생생방송 <써니텐>
  • 홍장성 에디터
  • 승인 2019.07.05 14: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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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하마컴퍼니
사진제공= 하마컴퍼니

[무비톡 홍장성 에디터] 국내 예능 프로그램 촬영팀 C-TEAM이 멀티 카메라 어플 MIC TV를 통해 주크박스 뮤지컬 <써니텐>의 쇼케이스 현장을 생방송으로 중계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월 5일 오늘, 추억의 주크박스 뮤지컬 <써니텐>의 쇼케이스를 멀티 카메라 서비스 어플인 MIC TV가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대표 예능 촬영팀인 C-TEAM만의 특별한 촬영기술과 5G 기술을 결합한 MIC TV는 뮤지컬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를 바로 눈앞에서 보듯 생생하게 중계해, 안방에서도 편안하게 뮤지컬을 즐길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딛는다.

MIC TV는 ‘멀티 앵글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각도를 FULL HD 화질로 관람할 수 있어 집에서도 마치 공연장에서 보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놓쳤던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다시 돌려 볼 수 있는 ‘다시 보기 서비스’와, 생중계를 보며 사용자끼리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실시간 채팅 서비스’ 기능이 제공된다.

마라톤 생중계 서비스에 이어 뮤지컬 쇼케이스 생중계까지 선보인 MIC TV는 추후 다양한 콘텐츠들과 서비스들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 손안의 기지국 MIC TV는 누구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할 수 있다.

C-TEAM에서 개발한 MIC TV는 소비자 지향형 멀티 카메라 촬영 영상 선택 시청 서비스 시스템으로 국내 특허 출원뿐만 아니라 일본 직접 특허 출원, 중국 PCT 해외 특허 출원까지 마친 기술로, 기존 멀티 카메라 시스템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TEAM의 김성현 대표는 “이번 특허기술로 만들어진 MIC TV는 소비자의 손안에서 중계차 역할을 할 수 있으며, 국내 예능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차별화된 내용을 설명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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