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유전, 천재소년 카레이서 <본 투 드라이브>
질주유전, 천재소년 카레이서 <본 투 드라이브>
  • 홍장성 에디터
  • 승인 2019.11.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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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컷= 본 투 드라이브(Born2Drive)
스틸 컷= 본 투 드라이브(Born2Drive)

[무비톡 홍장성 에디터] 천재 카레이서 소년의 꿈을 향한 멈출 수 없는 도전이 담긴 ‘본 투 드라이브’가 12월 12일(목)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본 투 드라이브’는 노르웨이의 카레이싱 세계 챔피언 부부인‘페르닐라 솔베르그’와 ‘페테르 솔베르그’그리고 그들의 아들 ‘올리버’는 15살 나이에 처음으로 참여한 레이싱에서 3위를 차지하며 천재 소년 레이서로 급부상한다.

‘올리버’는 꿈을 위해 프랑스의 레이싱 학교에 입학하고 자신보다 뛰어난 동기들과 함께 경쟁한다. 그러던 중 레이스에 참가한 아버지의 부상 소식을 듣게 되고 ‘올리버’는 아버지의 명예를 건 새로운 질주와 그의 꿈을 위해 악셀 페달을 힘차게 밟는다.

지난 제35회 바르샤바 국제 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의 다큐멘터리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세계적으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로, 그동안 여느 다큐멘터리에서 볼 수 없었던 600마력 레이싱 카 경주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짜릿한 속도감을 전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 모은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제7회 서울 구로 국제 어린이 영화제에 상영되어 어린이 관객들에게는 꿈을 향한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일반 관객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본 투 드라이브’는 세계적인 카레이싱 챔피언 부부인 ‘페르닐라 솔베르그’와 ‘페테르 솔베르그’의 천재아들 ‘올리버’의 실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으며 15세 최연소 카레이서의 경이로운 성장과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프로 레이싱의 세계를 함께 선보인다.

특히, 부모님의 명예를 걸고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는 소년 카레이서 ‘올리버’의 멈추지 않는 열정은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블록버스터 시네마 다큐멘터리 ‘본 투 드라이브’는 12월12일 개봉한다.

포스터= 본 투 드라이브(Born2Drive)
포스터= 본 투 드라이브(Born2Dr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