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의 기억' 韓, 최초 다큐,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트
'부재의 기억' 韓, 최초 다큐,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트
  • 무비톡
  • 승인 2020.02.0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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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세월호 유족인 단원고 장준형군 어머니 오현주씨, 김건우군 어머니 김미나씨 및 이승준 감독

'부재의 기억' 감병석 프로듀서, 세월호 유족인 단원고 장준형군 어머니 오현주씨, 김건우군 어머니 김미나씨 및 이승준 감독(왼쪽부터)이 8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영화 포스터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부재의 기억'은 세월호 참사의 책임소재와 원인에 집중하는 기존 다큐멘터리와는 달리 당시 현장의 영상과 통화 기록을 중심으로 2014년 4월 16일 그날의 현장에 고스란히 집중하며 국가의 부재에 질문을 던지는 다큐멘터리로 한국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본상 후보에 올랐다.(LA(미국)=뉴스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