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PD와 새 앨범을 꿈꾸는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
음악PD와 새 앨범을 꿈꾸는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
  • 홍장성 에디터
  • 승인 2020.05.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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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THE HIGH NOTE)
포스터=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THE HIGH NOTE)

슈퍼스타 ‘그레이스’(트레시 엘리스 로스)의 3년째 막내 매니저인 ‘매기’(다코타 존슨)는 음악 프로듀서가 되기 위해 낮에는 매니저, 밤에는 음악 작업을 하며 열정을 불태우지만 번번이 기회를 놓친다. 또한, 10년 전 히트곡 하나로 버티는 세계적인 스타 ‘그레이스’는 매일 반복되는 공연에서 벗어나 새로운 앨범 발매를 꿈꾸지만 주변의 반대와 두려움에 부딪친다.

이렇듯 서로의 인생을 변화시킬 뮤직 프로젝트를 담은 이야기. 완벽히 다른 매력의 캐릭터와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음악으로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는 3년째 막내 매니저로 버티는 음악 프로듀서 지망생 ‘매기’(다코타 존슨)와 10년 전 히트곡으로 버티는

슈퍼스타 ‘그레이스’(트레시 엘리스 로스)의 모습이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포스터에는 나이도, 직업도, 서로가 원하는 꿈도 모든 것이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은 극과 극의 캐릭터 설정으로 의외의 매력을 예고해 두 사람 사이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어떠한 일에도 넘치는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는 ‘매기’로 변신한 다코타 존슨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좌중을 사로잡는 슈퍼스타 ‘그레이스’ 역의 트레시 엘리스 로스의 예측불가 스토리와 환상적인 연기 호흡이 기대감으로 이어진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시리즈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다코타 존슨과 제74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명품 보이스와 완벽한 연기력을 갖춘 트레시 엘리스 로스가 세대를 넘나드는 완벽한 케미를 선보일 것을 예고한다.

또한 비욘세, 제니퍼 로페즈, 레이디 가가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 국내 유명 그룹 엑소의 보컬 백현의 앨범에 참여하기도 한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 다크차일드(로드니 저킨스)가 사운드트랙 감독을 맡아 다채로운 노래를 담아냈다. 여기에 ‘어바웃 타임’ 제작진이 뭉쳐 LA 곳곳의 아름다운 전경을 펼쳐내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인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는 6월 1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