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2017년 11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 홍장성 에디터
  • 승인 2017.12.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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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대비 관객점유율 비교 그래프

201711월 전체 관객 수는 1,316만 명, 전체 매출액은 1,0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관객 수는 47만 명(3.7% ) 증가한 반면, 매출액은 전년과 동일했는데 평균 관람요금이 높은 외국영화의 감소폭이 한국영화의 증가폭을 상쇄시킨 결과로 보인다. 관객 점유율은 한국영화 48.6%, 외국영화 51.4%를 기록하였다.

11월 한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643만 명, 498억 원으로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84만 명(40.1% ) 증가하였고, 매출액은 142억 원(39.7% ) 증가하였다. 외국영화 관객 수와 극장 매출액은 각각 673만 명, 54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7만 명(16.9% ), 142억 원(20.8% ) 감소하였다.

흥행영화 : <> 박스오피스 1

<>232만 명을 동원해 11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228만 명을 모은<토르: 라그나로크>의 차지였다. <저스티스 리그>170만 명으로 3위에, <부라더>147만 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피 데스데이>135만 명으로 5위에 자리했다. 흥행 상위 10위에 한국영화 6, 미국영화 3, 영국영화 1편이 올랐다.

 

 

배급사 점유율 : 메가박스()플러스엠 배급사 순위 1

<부라더><범죄도시> 3편을 배급한 메가박스()플러스엠이 관객 수 252만 명, 관객 점유율 19.2%를 기록하며 배급사 순위 1위를 차지했다. <> 5편을 배급한 ()쇼박스는 관객 수 233만 명, 관객 점유율 17.7%2위에 올랐다.

<토르: 라그나로크> 2편을 배급한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는 관객 수 228만 명, 관객 점유율 17.3%3위를 차지했다.

<저스티스 리그> 4편을 배급한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관객 수 173만 명, 관객 점유율 13.1%4위를, <해피 데스데이> 3편을 배급한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 코리아()는 관객 수 135만 명, 관객 점유율 10.3%5위를 기록했다.

 

다양성영화 : <러빙 빈센트> 다양성영화 흥행 순위 1

<러빙 빈센트>238천 명으로 다양성영화 순위 1위를 기록하였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222천 명으로 2위에 올랐고, <리빙보이 인 뉴욕>29천 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메소드><내게 남은 사랑을>은 각각 24천 명, 19천 명을 기록하며 4위와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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