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린다 그 사람이다” <나라타주>
“흔들린다 그 사람이다” <나라타주>
  • 홍장성 에디터
  • 승인 2018.02.08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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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타주' 티저 포스터 2종
'나라타주' 티저 포스터 2종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신작 <나라타주>(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 주연: 마츠모토 준, 아리무라 카스미, 사카구치 켄타로 | 수입: 에이원엔터테인먼트 | 제공/배급: 팝엔터테인먼트)가 스타 배우 마츠모토 준, 아리무라 카스미, 사카구치 켄타로의 엇갈려서 더욱 애틋한 분위기로 올 봄에 찾아온다.

<나라타주>는 일생에 단 한번, 모든 게 망가져도 좋을 사랑과 다시 만난 세 남녀의 가슴을 뒤흔드는 열애소설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2종은 '아리무라 카스미'를 사이에 두고 진한 사랑을 드러내는 두 남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애절함과 긴장감을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애틋한 키스를 나누려는 '마츠모토 준'과 아'리무라 카스미' 그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그녀를 놓지 못하는 '사카구치 켄타로' 까지, 서로 다른 사랑에 빠진 세 남녀의 모습이 흔들린다 그 사람이다라는 문구는 보는 이의 마음까지 흔들고 있다.

더불어 부서질 정도로 당신이 좋았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오열하는 '아리무라 카스미'의 모습이 애절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과연 세 남녀의 사랑의 결말이 어떤 이야기일지 <나라타주>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세 남녀의 관계는 모든 것을 다 바친 첫사랑,

모든 걸 주고 싶었던 마지막 사랑 그리고 모든 걸 가지길 원했던 짝사랑의 감정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또한, 멜로 장인으로 손꼽히는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이 일본 누적판매 60만부에 달하는 인기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12년간 준비한 야심작이라고 소개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아시아 스타 '마츠모토 준'의 4년만의 스크린 컴백 작이자 감성 열연이 예고되며 여기에 차세대 스타로 각광받는 '아리무라 카스미', '사카구치 켄타로'가 합세하여 진한 열애 연기를 선보일 예정인 <나라타주>140분 상영으로 봄이 오는 38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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