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회식 아쉬움을 달래줄 화제의 영화 <예스 평창!>
폐회식 아쉬움을 달래줄 화제의 영화 <예스 평창!>
  • 홍장성 에디터
  • 승인 2018.02.2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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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예스 평창!' (Yes PyeongChang)
포스터='예스 평창!' (Yes PyeongChang)

평창 동계 올림픽 폐회식의 아쉬움을 달래줄 영화 <예스 평창!>이 올림픽을 유치하기까지 긴 여정을 담은 내용과 함께 강원도 평창과 강릉에서 특별 시사회를 개최하였다. [감독: 백철기출연: 박용성, 최문순, 이광재, 박선규, 김찬형, 심재국, 오지철, 윤석용, 윤강로 등제작: 명작엔터테인먼트배급: 시네마 뉴원]

2003년 동계 올림픽 유치 첫 도전 이후 두 번의 고배를 마신 강원도 평창이 세 번의 도전 끝에 유치에 성공하기까지의 긴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예스 평창!>이 개봉 전 평창과 강릉에서 강원도 특별 시사회를 성황리 개최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강원도 특별 시사회는 지난 22() 올림픽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 평창에서 출연진을 비롯해 올림픽 유치를 누구보다 염원했던 지역주민을 초청해 올림픽 유치에 담긴 감동 스토리를 가장 먼저 공개했다. 이어, 23() 강릉에서도 시사회를 개최해 성공적인 신호탄을 알렸다.

영화를 관람한 대다수의 강원도민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꼭 보아야 하는 영화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예스 평창!>은 올림픽 유치를 위해 힘썼던 박용성 전 대한체육회장, 최문순 도지사, 이광재 전 지사, 박선규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권혁승 전 평창군수, 윤광로 전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 국제사무총장,

이병남 동게올림픽유치위 평가준비처장 등 정치계, 체육인, 국내외 IOC위원 등 관계자 40여명의 인터뷰를 생동감 있게 담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원도 특별 시사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올림픽 유치에 담긴 감동 스토리를 전달할 영화 <예스 평창!>전체 관람가에 92분 상영으로 201838일 개봉해 또 한 번의 감동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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