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이의 모험' 백승환 "고등학생역 자체가 코미디"
'튼튼이의 모험' 백승환 "고등학생역 자체가 코미디"
  • 김상민 기자
  • 승인 2018.06.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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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의 모험' 언론시사 후 기자 간담회에서 ‘배우 백승환’

5일 오후 서울 CGV용산에서 열린 '튼튼이의 모험'(감독 고봉수) 언론시사회이후 기자간담회에 고봉수 감독, 김충길, 백승환, 신민재, 고봉완이 참석했다.

'튼튼이의 모험'은 전국체전 예선 2주 전, 존폐위기의 고교 레슬링부에서 벌어지는 땀내나는 녀석들의 고군분투기를 다룬 영화로 순제작비 2천 만원으로 탄생했다.

백승환은 자신 뿐만 아니라 배우들이 10대 역할을 소화하면서 노력한 점은 없는지 묻자 "코미디 영화이기 때문에 감독님께서 처음부터 신경 쓰지 말라고 했다. 감독님은 '너희가 고등학생으로 나오면 웃긴다'고 했다.

그래서 그대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튼튼이의 모험'은 전국체전 예선 2주 전, 존폐위기의 고교 레슬링부에서 벌어지는 땀내나는 녀석들의 고군분투 삽질 코미디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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