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이의 모험' 신민재 "첫 대면 외모만 보고 연기 천재"
'튼튼이의 모험' 신민재 "첫 대면 외모만 보고 연기 천재"
  • 김상민 기자
  • 승인 2018.06.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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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의 모험' 언론시사 후 기자 간담회에서 ‘배우 신민재’

5일 오후 서울 CGV용산에서 열린 '튼튼이의 모험'(감독 고봉수) 언론시사회 이후 기자간담회에 고봉수감독, 김충길, 백승환, 신민재, 고봉완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눴다.

역대급 가성비로 만든 저예산 영화 '튼튼이의 모험'은 전국체전 예선 2주 전, 존폐위기의 고교 레슬링부에서 벌어지는 땀내나는 녀석들의 고군분투기를 다뤘다.

감독은 신민재를 처음 본 순간 외모만 보고 연기 천재인줄 알았고 신민재는 감독이 너무 잘생겼다고 말했다. 또한, 신민재는 '튼튼이의 모험'에 대해 "따뜻한 영화고 필요한 영화가 아닐까 싶다"면서 규모는 작은 장편 영화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에 관객들이 감동할 수 있을 것임을 알렸다.

'튼튼이의 모험'은 전국체전 예선 2주 전, 존폐위기의 고교 레슬링부에서 벌어지는 땀내나는 녀석들의 고군분투 삽질 코미디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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