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도전한 코믹 액션 '킬링군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도전한 코믹 액션 '킬링군터'
  • 박준영 기자
  • 승인 2018.06.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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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군터 메인 포스터
포스터='킬링군터' 

전설적인 킬러와 초보 킬러들의 대결을 그린 액션 코미디 <킬링 군터>가 개봉을 확정했다, <킬링 군터>는 전세계에서 암살을 일삼으며, 수수께끼에 싸여있는 전설의 킬러 군터와 떠오르는 신진 세력인 블레이크가 군터를 제거하기 위해 드림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

최근 공개한 포스터에는 전설적인 킬러 군터 역의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자신의 신분을 감추려는 듯 붉은 선글라스를 끼고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멋진 슈트를 입고 총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 이번에는 어떤 액션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갖게한다.

또한 세계 각국의 개성 넘치는 킬러들로부터 타겟이 된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둘러싸고 있는 점도 특이하며 각자의 필살기 무기를 손에 들고 펼칠 액션이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세계 최강의 킬러를 암살하라”라는 문구는 세계 최강의 킬러가 되기 위해 뭉친 또다른 암살범들의 대결을 그린 내용에 걸맞게 표현되어 더욱 더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군터'를 연기한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최근 비행기 충돌 사고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남자의 복수와 운명을 그린 <애프터매스>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서서히 좀비로 변해가는 사랑하는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를 연기한다.

<매기> 등 진지한 작품을 벗어나 <트루라이즈>를 방불케하는 코믹과 박력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인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완벽한 귀환과 세계 최강의 킬러가 되기 위해 펼치는 팀플레이 액션 코미디 <킬링 군터>로 돌아온다.  7월 12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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