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비콘> '줄리안 무어'의 1인 2역으로 극장가, 흥행 선전포고!
<서버비콘> '줄리안 무어'의 1인 2역으로 극장가, 흥행 선전포고!
  • 박준영 기자
  • 승인 2018.07.0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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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비콘 스틸샷
'서버비콘' 스틸샷

올 여름 극장가에 매혹적인 배우들로 흥행을 주도할 영화 <서버비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영화는천국이라 불리는 도시 ‘서버비콘’에 사는 행복한 가장 ‘가드너’의 완벽한 계획이 의외의 목격자로 인해 흐트러지기 시작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결말로 치닫게 되는 범죄 잔혹극이다.

특히 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무결점 연기로 인정받는 배우 ‘줄리안 무어’는 1인 2역 연기에 도전하여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다양한 웰메이드 작품에서 보여준 열연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과 골든 글로브 등 총 27개의 트로피를 석권한 전무후무한 기록을 갖고 있다.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가드너’의 아내이자, 첫 번째 희생양 ‘로즈’와 언니 ‘로즈’를 살해계획에 가담한 쌍둥이 동생 ‘마가렛으로 1인 2역의 역할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1인 2역을 소화하기 위해 헤어 스타일, 패션, 말투부터 몸짓 하나까지 디테일하게 설정하는 등 촬영단계에서 섬세한 면모를 보였다.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범죄 잔혹극 <서버비콘>은 오는 7월 12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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