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과 짙은 여운을 남길 <어드리프트: 우리가 함께한 바다>
감동과 짙은 여운을 남길 <어드리프트: 우리가 함께한 바다>
  • 홍장성 에디터
  • 승인 2018.08.03 1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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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어드리프트: 우리가 함께한 바다
포스터=어드리프트: 우리가 함께한 바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원작의 감동 실화 러브스토리 <어드리프트:우리가 함께한 바다>가 오는 9월 초 개봉을 확정했다.[감독: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 수입:퍼스트런 배급:이수C&E]

<어드리프트: 우리가 함께한 바다>는 실제 41일간 남태평양을 항해한 태미 올드햄리차드 샤프의 이야기로 앞서 1998년 출판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 <안녕, 헤이즐>로 러블리 한 매력을 선보인 쉐일린 우들리가 태미로 분해 보다 성숙해진 연기로 관객을 찾는다. 이어 <미 비포 유>의 샘 클라플린이 실제 사랑에 빠진 듯한 눈빛 연기로 쉐일린 우들리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에베레스트>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아카데미 촬영상 3회 수상자인 촬영감독 로버트 리처드슨, <덩케르크><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해양 촬영 코디네이터 닐 안드레아가 합세해 운명에 이끌린 연인의 이야기에 남태평양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풍광은 강렬한 볼거리를 더한다.

시원한 파도를 가르며 서핑을 즐기는 바다를 닮은 여자 태미와 바다를 사랑한 섬세한 남자 리처드가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한 번쯤 꿈꿔봤던 로맨스를 담아 모두의 로망을 꿈꾸게 한다.

바닷 속, 바다 위, 로맨틱한 요트 데이트, 그리고 타히티 섬의 아름다운 자연 속 하나가 되어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는 두 연인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을 떠올리게 만든다.

또한, 타히티 섬에서 샌디에이고로 6,500km의 항해를 떠나기로 결심한 태미리처드가 예상치 못했던 허리케인을 만나 거대한 파도가 요트를 집어삼키는 장면은 숨을 멎게 하는 듯한 전율을 일으키며 무슨 일이 생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안녕, 헤이즐> 쉐일린 우들리와 <미 비포 유> 샘 클라플린이 만난 감동 실화 러브스토리 <어드리프트:우리가 함께한 바다>는 러닝타임 96분으로 오는 9월 초,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의 마음을 뒤흔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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