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나홍진’들의 향연, 단편영화제 YCK FILM FESTIVAL 개막!
‘포스트 나홍진’들의 향연, 단편영화제 YCK FILM FESTIVAL 개막!
  • 무비톡
  • 승인 2018.05.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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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주목받는 국내 신인 감독들의 작품만을 선보이는 영화제가 518일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국내 최대 규모 크리에이티브 분야 축제 영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YOUNG CREATIVE KOREA 2018(이하 YCK 2018)’에서 함께 진행되는 ‘YCK FILM FESTIVAL’518일부터 22일까지 16개의 단편영화를 상영한다.

3500여개 공모 작 중 영화 부문 작품만을 엄선해 소개하는 이번 영화제는 국내에서 공개된 적 없던 신인 감독들의 작품이 다수 포함됐다. 쿠리치바 국제 비엔날레 영화제 초청작 안식처(한정길 감독)’, 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경쟁 진출작 바뀌지 않을 것이다(장서진 감독)’ 등이 상영된다.

또한 감독과의 대화(GV)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영화제 상영작을 비롯한 참여 작품을 모은 도록, 각종 굿즈 상품 등도 마련된다. YCK 2018 운영사무국은 주목받는 신예 감독들의 단편만을 모은 만큼 올해 가장 뜨겁고 독창적인 시선의 작품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YCK FILM FESTIVAL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YCK 2018 공식 예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YCK2016을 주관하는 디노마드(D.NOMADE)는 영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로서 디자인, 문화예술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교류하고 브랜딩 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생산하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크리에이터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디노마드 학교’, 끄고 싶은 광고가 아닌 읽고 싶은 다양한 이야기를 제작하는 노드’, 출판인쇄를 지원하는 프린트씨’, 국내 최대 규모의 영 크리에이티브 어워즈 ’YCK’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디자인 문화예술 기획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D.NOMADEdesign nomade의 줄임말로, 디자인을 찾아나서는 유목민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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