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닥속닥’ 김태민, "차에서 오디션을 봤다”
'속닥속닥’ 김태민, "차에서 오디션을 봤다”
  • 김상민 기자
  • 승인 2018.07.07 13: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속닥속닥' 언론시사 후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김태민’

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속닥속닥'(감독 최상훈)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기자간담회에는 소주연, 김민규, 김영, 김태민, 최희진, 박진, 최상훈 감독이 참석했다.

김태민은 “(연기를 위해) 학교에 다녀왔다. 10대만의 순수함과 활기찬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관찰하고 공부했다”고 말했다.

김태민은 1차 오디션에서 합격한 비결을 묻자 “차에 있는 상태에서 오디션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고, 그 덕분에 동일 역할에 완벽하게 스며들 수 있었던 거 같다”고 언급했다. 

영화 '속닥속닥'은 섬뜩한 괴담이 떠도는 귀신의 집, 6명의 고등학생이 우연히 그곳을 발견하고 죽음의 소리를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공포 영화. 올 여름 유일한 한국 공포영화로 오랜만에 찾아오는 학원 공포물이다. 오는 13일 개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